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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젠토 리제르바 말벡 2008 Argento Reserva Malbec 2008(12)2009.12.24
- 그랜트 버지 또온 리슬링 2008 Grant Burge Thorn Riesling 2008(10)2009.12.21
- 까테나 까베르네 쇼비뇽 2004 Catena Cabernet Sauvignon 2004(12)2009.12.15
- 아이언스톤 옵세션 심포니 2006 Ironstone Obsession Symphony 2006(8)2009.12.11
- 콰트로 돌체 NV Quattro Dolce NV(8)2009.12.06
- 파스꾸알 또소 리저브 까베르네 쇼비뇽 2007 Pascual Toso Reserve Cabernet Sauvignon 2007(9)2009.12.05
- 루이 자도 보졸레 빌리지 프리메르 2009 Louis Jadot Beaujolais Villages Primeur 2009(5)2009.11.28
- 피오 체사레 바르베라 달바 2006 Pio Cesare Barbera d'Alba 2006(5)2009.11.13
- 1865 리제르바 까르미네르 2007 1865 Reserva Carmenere 2007(6)2009.11.07
- 미켈레 끼아를로 모스까또 다스티 니볼레 2007 Michele Chiarlo Moscato d'Asti Nivole 2007(6)2009.11.02
- 와인시음노트
- 2009/12/24 14:32
이번달에도 어김없이 이마트에선 와인 할인행사가 있었다. 이런 젠장. 날 죽일 셈인가!!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도 될 뻔 했건만, 마트에 간게 결국 화근이지.초밥이 먹고 싶어서, 마트에서 늦게 떨이할 때 쯤 초밥만 사오려하다, 와인 할인행사 하길레 뭐있나 구경만 할까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손이 와인병에 가고 있더구만. 결국 장바구니엔 원래 ...
- 와인시음노트
- 2009/12/21 00:41
지난 10월 이마트 와인데이 할인 행사 마지막 날 막차로 사온 와인이다. 행사 첫날에 왕창 질러놓곤, 마지막날에 그저 구워먹을 고기 사러 마트 갔다가,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구경만 해야지 하다, 정신 차려보니 손에 들려있던 그 와인...세계 최고의 리슬링 산지는 당근 독일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가격 착한 독일 리슬링 와인이라고 쉽게 보이는건 마주...
- 와인시음노트
- 2009/12/15 23:55
아르헨티나의 가장 유명한 와이너리인 보데가 까테나 자파타. 영국의 유명 와인 잡지인 디켄터에서 2009 올해의 인물로 뽑은 게 현재 오너인 니콜라스 까테나라고 할 정도로 유명하다만, 국내에선 아르헨티나 와인이 영~ 인기가 없으니 별로 알려져 있지가 않았다.지난 10월 이마트 할인 행사 때 싸게 나온데다, 04년 빈티지는 마트에서 꽤나 보기 힘든 빈티지이...
- 와인시음노트
- 2009/12/11 20:38
지난번 홈플러스에서 와인 할인행사 할 때 사온 와인이다. 웬만하면 할인행사를 모르고도 넘어갈 수 있었건만..ㅠ_ㅠ 결국엔 가서 2병 사오게 되었다. 거기다 맞불작전인지 이마트에서도 와인 30% 할인행사를 하길레, 예전부터 탐내오던 와인도 큰맘먹고 지르고.... 결국 하얗게 불태우고 지난 10월에 이어 연속 파산크리! ㅠ_ㅠ이 와인은 예전에 리스...
- 와인시음노트
- 2009/12/06 15:46
내가 마시려고 산 와인은 아니다만, 우째꺼나 집에서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는데, 반주로 열게 되었다.스파게티에 단맛나는 와인이 그렇게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오히려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이 잘 어울리지 않을까?향은 아카시아 벌꿀향?이 조금 인상적이었다만, 맛은 뭐... 딱 모스까또 다스티 그 맛이다. 가볍고 달짝지근하면서 약한 탄산이 느껴지는~&nbs...
지난주, 주말의 와인으로 고른 건 파스꾸알 또소의 리저브 까쇼. 지난 8월에 마시곤, 거의 3달 넘게 지나서야 다시 마셔보는구망.안주론 동네에서 산 모듬 순대 한팩! 간이랑 내장 듬뿍 섞어서 사왔다.와인을 열자 향이 참말로 풍성하다. 역시나 기대에 거슬리지 않는구만. 마셔보니 역시나 맛있다. 입안에서 거슬리는 것 하나 없이 부...
지난주 셋째주 목요일이 와인계의 빼빼로 데이인 보졸레 누보 출시일 이었다. 뭐랄까, 보졸레 누보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이제 연말이구나' 란 생각이 들게 된다. 올 한해 난 어떻게 보냈지?이떄까지 왠만해선 보졸레 누보를 11월에 사 마시진 않았다. 무엇보다도 그놈의 비싼 가격 때문이니깐. 그래도 예전의 과열된 분위기도 많이 없어지고, ...
- 와인시음노트
- 2009/11/13 23:25
11월의 첫 와인으로 마신 건 피오체사레의 바르베라 달바. 지난번 피오체사레의 돌체토 달바가 맛있었기에 이번에도 기대가 컸다.지난번 이마트 와인장터에서 냉큼 챙겨온 피오체사레 시리즈 중 2번째. 마지막 하나 남은 네비올로 달바는 담달에 먹어야지ㅋㅋ이 와인은 북이탈라아의 피에몬테 지방의 알바에서 바르베라로 만든 와인이다. 피에몬테 지방의 유명와인 종류론 ...
- 와인시음노트
- 2009/11/07 01:25
지난 주말, 10월을 마무리 하며 마실 와인으로 고른게 지난번 금양 인터내셔날 포인트로 받은 1865 리제르바 까르미네르. 몬테스 알파와 함께 워낙에 유명한 칠레 와인이기에 기대가 컸다. (거기다 공짜 와인이니 더더욱!)저녁으로 먹을 돼지 갈비를 후라이팬에 올리고 나서 와인의 호일을 벗기고 보니 어라?어라??코르크 위에 얼룩이 있다....
이때까지 모스까또 다스티는 여자들이 좋아할 달짝지근 와인이라고만 생각했다. 마트에 가면 그 유명한 빌라엠을 필두로 이것저것 종류가 많았지만, 그 맛이 그맛 아닌가? 라고만 생각했다. 머릿속엔 모스까또 다스티는 데미소다 같은 와인. 설탕 넣은 것 같은 가벼운 달다구리 와인이라고 조금 얕잡아 봤다고 할까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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